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 문재인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경제활성화 감사말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일부터 3박 4일간 취임 후 첫 중국 국빈방문을 통해 사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인한 양국의 불편한 관계를 모두 해소하고 새 시대를 열자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번 방중에서 문재인대통령의 실리적인 외교로 국가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게 되었으며 국빈방문의 성과로는 경제활성화, 양국 정상간 돈독한 우의와 신뢰를
구축하였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에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어려운
국제경제력 속에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관계정립이 평화적으로 정리되길 바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실리적이고 고뇌에 찬 외교에 감사드린다"고 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