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화신문 조명권 사장, (율종)불교조계종 종정 혜인스님 친견
중국 신화신문 조명권 한국사장이 (율종)불교조계종 총무원을 방문해 종정 혜인스님과 환담을 나누었다.
대화 후 혜인스님은 조명권 사장에게 만다라 액자를 증정하며, “이 액자에 담긴 지혜와 자비의 뜻이 늘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