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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핸드폰처럼 자신 충전하는 일”
글쓴이 : 총무원 날짜 : 2018-07-27 (금) 17:13 조회 : 542

"명상은 핸드폰처럼 자신 충전하는 일”




40여 년간 많은 스승과 성인의 가르침을 받으며 수행에 몰두한 저자의 명상 안내서이다.

“이 명상서는 문진희 선생님의 오랜 명상 수행 경험과 여러 스승 및 경전을 통해 배운 가르침을 모아 글로 옮긴 첫 번째 책이다. 많은 이들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세상 밖으로 나서기를 꺼리는 성품으로 선생님의 책은 늦은 감이 있다.” 혜민 스님의 추천 글처럼 명상 고전서와 여러 스승의 가르침을 씹고 또 씹어 잘 소화시킨 후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휴대전화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충전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일은 우리의 일상이 되었고 습관이 되었습니다. 명상도 이와 같다고 생각하십시오. 자신을 휴대전화처럼 그냥 충전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종교인, 구도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명상이 현대인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오고 있다. 정신뿐 아니라 육체적 치유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가 늘어나고 실제로 다양한 질병 치료에 명상이 도입됐다. 미국의 명상인구는 이미 1,500만에 달했으며, 특히 금융, 법률, 예술 등 전문직 분야 종사자들 사이에서 각광 받는다. 한국에서도 걷기 명상, 색채 명상, 사진 명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명상이 보편화되며 친근해지고 있다.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보다 행복하고 평안한 삶을 위해 우리의 관심과 의지는 자연스럽게 명상으로 수렴된다. 40여 년간 많은 스승과 성인의 가르침을 받으며 명상 수행에 몰두한 명상가 문진희는 영성과 의식에 대한 이해와 통찰의 결과 ‘명상하라’는 말 이외에는 전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한 권의 책을 집필했다. 제목으로 메시지를 단도직입적으로 전하는 〈명상하라〉는 ‘자유와 행복’이라는 우리의 타고난 권리를 찾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으로 명상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