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예정영화 [그댈 보내고]
불자 영화감독 최율권희 감독이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께 여러 자문을 얻기 위해 방문하였다.
최율권희 감독은 불자 영화감독으로 다양한 필모그래피가 있으며 불교영화또한 제작예정으로 불교포교에도 앞장서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