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먼저 찾는 한국 불교문화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등 한국불교 전통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본격적인 해외홍보에 나선지 15년을 맞았다. 그 결과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은 이제 해외에서 먼저 찾는 명실상부한 불교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불교문화사업단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서구권뿐만 아니라 아시아로 지역을 넓혀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문화사업단은 각종 국제여행박람회와 관광박람회에 참가하고, 사찰음식 만찬행사 등을 개최하면서 전 세계에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문화사업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에서 한국불교문화가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