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타종단 스님들 대상으로 귀종신청시작,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소속 종단 비상
대한불교조계종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소속 종단 스님들을 대상으로 귀종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고졸이상 학력자로 60세 이하, 수행경력 10년 이상, 50세 이하 수행경력 1년 이상인 타종단 승려를 대상으로 한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본사 밑 직할사찰 주지들의 문제로 출가자가 없자 이같이 타종단 스님을 입종 시키기에 혈안이다.
타 종단에서 공부하고 수행시키며 길러놓은 스님들을 빼앗기게 생긴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종단들은 비상시국에 들어갔다. 정당하지 않으며 있을 수 없는 형태다.
계율이 청정한 종단 불교조계종은 출가스님 및 입종이 줄을 섰다.
타종단들을 상생하는 것 같이 종단협의회에 가입하게 하고 종단협의회 소속 타종단 스님들을 빼가려 하는 형태는 분명 잘못된 방식이다. 정상적이라 볼 수 없으며 불교계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