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삼화불교 혜인 총무원장과 스님 40여명이 2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삼화불교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20일 이명박 대통령 수덕사 방장 원담 대종사님 입적관련 직접방문 조문에 이회창 총재와 자유선진당이 이총재의 지역구인 수덕사 조문이 관권선거 우려라고 비난한것에이총재와 자유선진당의 부적절한 언행을 불교계 폄하 행위라 규정한다고 밝혔다. /권주훈기자joo28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