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인수위원장 부친상 빈소에 각계 인사들 조문 행렬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의 부친 안영모 전 범천의원 원장은 지난 19일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빈소가 차려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빈소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서병수 의원, 김은혜 의원과 유승민·나경원 전 의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등이 조문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빈소를 찾아 안 위원장에게 위로를 전하고 조문했다.
(율종)불교조계종 종정 혜인스님께서도 빈소를 조문하여 애도를 전하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