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신부와 천주교 신부가 윤석열 대통령 전용기 추락을 염원한다는 게시글을 올려 교구로부터 사제직 박탈과 정직을 당했다.
불교조계종 종정 혜인스님은
"종교의 목적은 자유평화를 지향하는 것인만큼 2명의 사제들은 교단에서 추방당하는것이 마땅하다, 나도 젊었을 적 김수환 추기경이 일반 신부일때 세례영세를 받은 다니엘이었으나 불교로 개종하였으며 종교인은 모든 이들의 자유와 평화를 지향하고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주는 것이지 성공회 신부, 천주교 신부처럼 비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