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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율종)불교조계종 종정 혜인 스님 인터뷰
글쓴이 : 총무원 날짜 : 2023-02-14 (화) 15:29 조회 : 1019



[스페셜 인터뷰] (율종)불교조계종 종정 혜인 스님 인터뷰 
학과선을 겸비한 한국불교의 선지식 혜인 스님


안녕하세요. ybc 뉴스입니다. 오늘은 한국불교 최대 종단이죠.
(율종)불교 조계종 해인사를 찾았습니다. 네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국 불교의 변화와 개혁에 앞장서고 계신 분인데요.
학과선을 겸비한 한국불교의 선지식 혜인 스님을 소개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교육을 한지 15년 학장으로 하고 남경중의대학 총장도 하고 그렇게 하다가 지금 현재로 우리는 한국불교를 계혁해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제 (율종)불교조계종이라 하는 종단을 만들어서 대한불교 조계종에 있다가
우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석가모니 부처님 법을 정통으로 이어가야 된다 해서 계율을 청정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종단입니다.

조계종 하면 흔히 한국 불교계를 견인하고 있는 최고의 종단으로 알고 있는데요.
불교 조계종 어떤 종단인지 다시 한번 자세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우리나라  불교는 보면 이 석가모니 부처님이 이 전통 불교입니다.
우리가 고구려 소수림왕 때 불교가 우리한테 이 유입이 됐어요.
유입이 돼서 우리나라로 이야기하면 372년에 우리 한국으로 왔습니다 한국으로 와서
불교가 이렇게 전례가 됐는데 그 부견이 사신과 함께 승려 순도 스님이라 하는 분을 보내와서 불상과 경문을 가지고 와서 우리 불교가 전래되었습니다. 그때는 우리 한국불교가 하나의 종단이었습니다.
하나의 종단인데 이승만 대통령이 들어오면서 종단이 많이 갈라졌습니다.
우리가 대한불교 조계종이 원래 장자종단인데 선종으로 이렇게 바꿨습니다.
1962년도에 선종으로 바꼈고 선종은 달마스님의 법이지 불교에는 선종이라 하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님 법에는 달마 선종이라 하는 게 없고 달마 스님이 만든 게 선종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거기에 종단에 있다가 이게 잘못된거다 불법에는 선종이 없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부처님 말씀대로 계율을 잘 지키고 우리가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 해서 만들어 나온 종단에 우리가 석가모니 부처님을 교조로 해서 율종으로 그렇게 지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율을 청정해야 한다 그런 뜻으로 하고 있습니다.

MC
그렇군요. 제가 조계종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가 봤어요.
그랬더니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만 행하여 내 마음이 깨끗하면 이를 일러 불교라 한다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더라고요 이렇게 종단이 많이 나뉘었는데 불교 조계종 종단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

불교의 목적은 뭐냐 하면 우리가 불국정토가 목적입니다.
국가의 목적은 뭐냐 하면 국태민안이 목적이지만 불교의 종교의 목적은 기독교도 마찬가지고 이 세상을 어떻게 천국으로 만들까 극락으로 만들까 하는 어떤 유토피아를 구현하는 것이 그 종교의 목적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종교인으로서 이 오탁 악세한 세상을 우리가 유토피아로 어떻게 만들어 갈까 그래 하는 것이 정치와 같이 연결도 되는 건데요.
우리가 이 세상을 가장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로 가야 된다 그런데 자유로운 환경과 인간성을 발휘하는 것을 개발해서 우리가 불교를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 종단의 목적은 뭐냐 하면 이화세계를 건설하는 거죠.
불국정토 극락세계 이렇게 구현을 하는 것이 우리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MC
정말 조계종이 만들어갈 행복한 세상이 기대가 되는데요.
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의지를 또 보여주고 있는 조계종입니다.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려요.

우리는 이제 부처님 말씀을 우리가 이제 가르치는 게 이제 목적이고 부처님이 왜냐하면 교육을 제일 많이 받으신 분이고 지금 같으면 재산도 제일 많이 가진 분이고 힘도 제일 쎄던 분이고 그런 분이세요.
그래서 그런 것을 티끌처럼 다 버리고
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을 어떻게 참된 사람들과 평등하게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되겠다 해서 부처님이 출가를 하신 거예요.
맨발로 출가를 하셨는데 우리가 교육이라 하는 거는 뭐냐 하면
부처님이 일생 동안 살아가신 그 모습 그거를 이제 교육을 하는 게 목적이에요.
그래서 우리도 부처님처럼 살아가자 명예나 재산이나 이런 것은 아침에 이슬 같다.
아침 이슬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 우리가 이 한 그 당시에는 부처님이 80세까지 사셨는데 지금은 100세까지 산다 해도 그것이 이제 아침에 있던 이슬의 물방울이다.
그 시간밖에 안 된다 그런 거야
그러니까 그 짧은 시간에 수행을 하고 산다 그런 뜻이에요.

MC
부처님처럼 그렇게 살기 위해서 네 수행이 많이 필요한데요.
안타깝게도 요즘 경제적인 문제로 수행을 중단하는 스님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네 종단의 연금제도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으시죠 종단 차원에서 공무원 연금에 준하는 연금을 지급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연금제도 궁금합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하와이 대학에 가서 이민사에 대한 강의를 한 번 들었습니다.
인민사 우리가 월급이 만 원 정도 받을 때 대한민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데 그 당시에도 이 미국은 한 50만 원 정도 받았어요.
그러면 거기에 한 달을 일을 하면은 5년 하는 걸 버는 거예요.
지금도 이제 세상이 그런 세상이 많은데 제가 연세대학에 정치학 국제정치학을 공부하면서 사회복지학을 같이 했어요.
그래서 사회복지학 1급을 받았는데 우리 불교계에도 스님들이 어떤 자금을 평준화해야 되겠다 해서 65세 이상 스님에 대해서는 돈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수행만 할 수 있도록 나이가 많으면 병도 들고 이러니까 그래서 연금 제도를 시작을 했습니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민족 종교 중에서 제일 먼저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MC
국제불교 교류에도 스님 탁월한 공적이 있으시더라고요 특히 중국과의 교류나 포교가 돋보이는데요. 중국 남경 중의학 대학 어떤 곳인지 궁금해요.

제가 이 남경중의학대학하고 관계를 하게 된 것은 중국이 큰 대국이니까 먼 미래 비전적으로는 중국이 세계 1등 국가가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봤어요.
내가 서른다섯살 때 그래서 우리 한국의 불교는 연못안의 불교고 전 세계적인 불교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으로 이 중국에 강소성, 강동성 뭐 순안 강화성 그 여러 성을 많이 다녔어요.
다니다가 보니까 그게 이제 우리 김구 선생이 우리가 그 일본한테 이제 잡혀 있을 때 36년 동안 일본이 통치하고 있을 때 중국에다가 임시정부를 세웠어요.
중국에 임시정부를 세웠는데 그 임시정부다 큰 게 뭐냐 하면은 이 사무실보다 작아요. 지금 현재로 이 방 하나보다 작은 게 우리 대한민국 임시정부였어요.
그래서 이렇게 돼서는 안 되겠다. 우리가 대한민국이 세계 일등 국가로 가라 하면은 중국에서 최고의 리더를 해야 앞으로 대한민국이 남북 통일도 되고 중국에서 세계 최고의 국가가 될 가능성이 있는 나라라고 봤기 때문에 한국에 이 로마 교황청을 설립해야 되겠다.
그렇게 하고 각 성을 좀 다닌 거예요.
35살 때 다니다가 보니까 그 당시 최고가 인문학 최고가 북경대학이고 이과의 최고가 남경대학이었어요. 그래서 남경대학하고 그때 이 버스를 한 대 사줬어요.
그때 버스 45인승 버스를 한 대 사주고 그때 대학하고 수학을 했어요.
내가 이런 생각으로 중국에서 앞으로 불교교황청을 설립하려 한다. 그런데 현재로는 공산주의니까 되지 않으니까 학교 안에서라도 강당에서 불교를 가르치고 이렇게 하고 싶다.
그래서 한국 학생도 어서 의사를 만들어서 우리가 한 천여 명을 중국 전 지역의 의사를 만들어 가지고 중국 사람들을 치료를 해주고 우리가 거기에 치료 받은 돈으로 의사한테 주고 이래서 중국의 많은 사람들도 정신도 개도하고 또 불국정토화하려고 그렇게 한다 그래서 이제 남경중의약대학을 우리가 선정한 거죠.
거기에 건물을 하나 사가지고 우리가 이제 학생들을 보내고 거기서 가르치고 그렇게 한 20년 넘게 그래 하고 있어 있습니다.

MC
정말 중국으로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들에게도 좋은 일이고 또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 불교 포교하는 데도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이제 35세 때 35살의 꾸던 꿈이 지금 이루어지나요.
불교 교황청 설립한다고 들었는데 불교 조계종 총무원을 국제화하는 건지요.

우리는 이 지금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보면 딜레탕티즘이다 하는 게 있어요.
딜레탕티즘 그렇게 우리가 모든 자기가 빠져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를 하지 아니하고 자기가 최고다 하는 것처럼
프로 페셔널리즘 내가 이 모든 걸 하는 데는 내가 프로다 이렇게 이제 자만심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왜냐하면 프로다 하는 거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프로지만도 프로답지가 않는 거예요.
세상이 볼 때는 왜냐하면 프로 하는 것은 우리가 공자님이 이야기했거든요. 죽어도 학생이다.
그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공부를 하는 것이 이 프로로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중국에 이렇게 하고 왔다 갔다. 할 때는 내가 볼 때는 그때 불자가 2천만 명이었어요.
중국에 스님도 한 2천 명이고 근데 지금은 중국에 불자가 한 5억이고 스님이 20만 명이에요.

그러니까  그때 갈 때 생각을 잘 했다는 거죠.
네 그런데 이제 중국이 문제점이 뭐냐하면 다른 나라한테 개방을 안 해요.
개방을 해야 되는데 중국은 오직 중국의 이익을 위한 정책을 펴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개방을 하잖아요.
전 세계에다가 그제 중국은 개방을 안 해가지고 그래서 내가 생각은 옳았지만도 중국 사회제도하고 이제 같은 사업이 잘못됐다 정치하고 사업이 우리가 약하니까 수행자들은 수행만 하고 그렇게 하니까 국제적인 보는 눈은 국제화되고 글로벌화 되어 있었는데도 그런 게 좀 시기적으로 안 맞았다고 그렇게 보고 있죠

MC
그렇군요. 근데 또 미래 국민통합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전국에 지금 253개 지역구 위원장을 인선한다고 들었는데요.
지역구 위원장을 인선하신 이유는 ? 무엇을 하기 위한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 당시에는 종교가 정치를 했습니다.
예수님 때도 그랬고 부처님 때도 그랬고 종교가 정치의 최고 지도자예요.
최고 지도자인 이렇게 세상이 흘러오면서 종교하고 정치하고 막 싸우다가 보니까 이 헌법상의 종교와 자유 정치를 분리한다 이렇게 이제 만들어 놨어요.
헌법에는 그렇게 만들어 놨지만도 실제로 정치와 종교를 관장하려 하는 거야 이제 요번에 이제 문재인 대통령 때는 왜냐 하면은 종교에다가 세금도 또 부과시킨 거예요.
그러면 지금은 뭐냐 하면은 종교가 정치 예속되어 있는 거예요.
원래 뜻을 보면은 정치가 종교에 예속이 돼야 되는데 예속이 돼야 되는데
정치는 사회 인류를 구현하는 것이고 종교는 사람의 극락 세계를 구현하고 천국을 구현하는 게 종교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보면 이 우주 전체적으로 큰 그런 정치를 하는 게 종교인데 작은 종교가 큰 종교를 이렇게 잡아 먹으려고 하니까 그 배가 터지는 거죠.
그래서 보면은 어떤 목사님이 밖에 나가서 이렇게 떠들고 시위하고 데모크라시 하는 것도 일종의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왜냐 하면은 정치가 종교화처럼 아름답게 변화해야 된다
지금 많은 세속 정치인들은 이건 정치도 아니에요.
정치도 아니고 정치다 하는 거는 우리가 뭐냐 하면은 인간성이 발휘를 하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인간성 각 개인 개인마다 자기가 발휘하고자 하는 뜻이 있어요.
사람마다 그거를 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정치예요. 정치의 목적은 이제 국태민안인데 자유로운 환경을 추구해 줘야 해요.
정치가 누구든지 언론이 언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정치인은 정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또 문화에는 문화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이 자유로운 거를 구현을 해야 되거든요.
남한테 피해를 하지 않는 한은 그래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이 제도를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래서 정치가 지금 그렇게 못하고 있는 거죠.
그 인간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그 인간답게 살아가는 자유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고 참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그걸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걸 지금 정치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253개 지역구를 위원장을 만들어지고 우리가 포교를 하면서 불교적인 정치하고 정치인들을 함께 교화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정치인들이 지금 하는 거는 이익 집단의 모임처럼 하는데 진정한 국가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가 지향하는 거는 불국정토화시키고 그 다음에 국태민안 국가는 성장하고 국민은 편안하고
그걸 하기 위해서 우리가 253개 이 지역구를 만들어 가지고 미래 남북한 통일도 하고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인건비가 세계적으로 가장 높잖아요.
미국하고 다음으로 높은 나라인데 그런데 지금 북한은 우리나라에 30 대 1이잖아요.
30 대 1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 사람들을 이렇게 데리고 오지 말고 북한하고 남북 통일을 해가지고 우리가 세계 1등 국가로 만들어낼 수 있는 1억 인구를 만들어서 국가가 스스로 모든 경제활동이 자유롭게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우리가 교화하기 위해서 미래 국민통합위원회를 만드는 거예요.

MC
이런 교화를 통해서 정말 정치하시는 분들이 본인의 이익 당의 이익을 넘어서서 이렇게 나라의 발전 그리고 국민의 건강하고 또 행복한 삶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면 더욱더 좋을 것 같네요.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교육 정치 사회적으로 앞으로 불교 조계종 비전이 어떤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보면 글로벌화해야 하고 국경 없는 지금은 현재로 국경이 없는 무한 경제 시대예요.
국제화 시대고 지금 세계화 시대인데 또 그 세계화 시대 중에서
이 세상이 급변하고 있어요. 급변하는 세계의 움직임 속에서 낡은 틀 속에서 자기들이 지도자다 자기들이 종단의 멋이다.
이런 모든 영역을 가지고 어 딜레탕티즘 그걸 즐기려고 하고 있어요.
공무원들은 공무원대로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교육인은 교육인대로 다 지금 많이 지금 폐쇄가 됐다.
이제 우리가 새로 들어온 윤석열 정부 같은 사람은 아주 새로운 사람이잖아요.
때도 안 먹고 이런 사람들이 새로운 정치를 젊은 사람들과 지금 있는 사람들을 좀 싹 좀 갈아가지고 새로운 사람들과 야당도 그렇고 여당도 그렇고 싹 갈아서 좀 전문적인 사람 전문적인 사람들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되고 우리 종단도 마찬가지예요.
종단의 기준도 뭐냐 하면 우리는 협동적으로 연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협동적으로 그러면 자기가 이제 우리가 보면은 자기 분야에 있는 거는 자기가 최고다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패셔니즘에 빠진 거예요. 프로는 프로 저거 패셔니즘에 빠져가지고 거기에서 같이 공동으로 연구를 해야 되는데 공동 연구를 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뭐냐 하면 협동하는 연구 종단이다.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탐구하는 자세를 가진다. 그게 이제 우리 비전이에요. 새로운 모든 것을 연구하고 탐구하고
과학적으로 본다 그게 앞으로 있었던 모든 종교가 그래서 우리가 유교가 무너지듯이 성균관이 무너지고 없어지듯이 또 불교도 새로운 불교가 무너지고 새로운 불교가 또 생겨나고 기독교도 지금까지도 하고 오는 것이 많이 타락됐다고 보거든요.
그런 게 없어지고 새로운 또 기독교 종교가 생기고 인간을 제일 중심으로 하는 인간의 행복 추구를 중심으로 하는 종교 인간의 행복 추구를 하는 그런 모든 정치,종교,사회,문화가 돼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게 우리 종단의 비전이에요

MC
비전을 들으니까 앞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갈 조계종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서 지금 시청하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에게 덕담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우리가 소원을 이루고자 하잖아요.
우리가 중생들은 모든 소원을 이루고자 하는데 소원을 이루려고 하면 계율 청정해야 한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악을 멀리하고 선을 봉행해라 그랬습니다. 재악막작하고 중선봉행해라 자정기이하면 시제불교니라 그래서 마음을 청정하게 하면은 소원이 이루어진다.
모든 우리 국민들은 마음을 청정히 해서 자기 분수를 잘 지키고 그래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2023년은 살아가야 되고 우리 나라 대통령이 잘 되게 국태민안하는 기도를 해야 되고 계율을 청정하게 해야 한다 가정이든지 사회든지 교회든지 모든 곳에서 청정한 집단이 모일 때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진다.
계율을 청정히 해라 그 사회 사람들은 마음을 청정해라 마음을 항상 깨끗이 해라
그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새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MC
지금까지 불교 조계종 혜인스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MC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 불교를 견인해 나갈 조계종의 앞날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저희는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다음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준수 s7now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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