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윤상현의원 '더 플레이어' 출판기념회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윤상현 의원이 1일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안철수 의원을 대신해 선거대책위원장인 김영우 전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저서 '더 플레이어' 출판기념회를 진행했다.
윤 의원은 "전 인연을 맺는 분들과 최선을 다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며 "인생을 살며 권력 주변과 인연이 많았던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대학교 3학년 때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인연이 있었고, 2002년 박근혜 전 대통령과 만났다"며 "또 윤석열 대통령을 만난 인연이 있다. 대통령이란 권력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있었고 결국 권력은 항상 국민과 역사 편에 서야 성공한다는 평범하고도 귀중한 진리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이란 권력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있었고 결국 권력은 항상 국민과 역사 편에 서야 성공한다는 평범하고 귀중한 진리를 얻게 됐다"며 "성공한 대통령을 찾기 힘든 이유에 대한 해답을 만들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정우택, 서병수, 이명수, 조해진, 정성호, 김학용, 최재형, 이종성, 김선교, 윤두현, 박정하, 황보승희, 박대출, 윤주경, 서정숙, 강기윤 의원 등 20여명 의원들도 참석했다. 윤석열대통령 상임고문 (율종)불교조계종 종정 혜인스님도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여 진실한 국회의원 윤상현의 따뜻한 정치인, 대통령을 성공시킬 국회의원이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