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지난 불교세계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신념과 신심에 바탕한 저간이 대원력을 밝히신다."
아울러"인간사 만사 안주하려는 마음이 드는 순간 그것으로 끝이라는 생각을 늘 합니다. 부처님도 늘 게으름을 강조하셨지요.
여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큰 원력으로 진흥회를 창립하려는 것은 현재 70여개로 난립된 한국불교의 종단들을 한 곳으로 묶어 종단의 가장 애로점인 승단의 체계적인 교육과
어린이 포교 등 승려의 연금지급 등 노후복지에 중점을 두어 스님들께서 수행헤만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