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같은 온라인 시대에 개인정보 유출은 크나큰 골치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총무원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한다.
1. 회원가입을 하거나 개인정보를 제공할 때에는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약관을 살핀다.
2. 비밀번호를 타인이 유추하기 어렵도록 영문과 숫자를 조합해 8자리 이상 설정한다.
3. 가급적 안정성이 높은 주민번호 대체수단(아이핀)등을 이용하고,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입력하지 않는다.
4. 회원 가입한 사이트에 다른 사람이 로그인하기 어렵도록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한다.
5. 타인이 자신의 명의로 신규가입을 했을시, 이를 통지 받을 수 있도록 명의도용서비스를 이용한다.
6. 자신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 등을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지 않도록 한다.
7. 인터넷에 올리는 데이터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하며, P2P로 제공하는 자신의 공유폴더에 개인정보 파일이 저장되지 않도록 한다.
8. 금융거래시 신용카드 번호와 같은 금용정보등을 저장할 경우 암호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되도록 PC방 등 개방된 환경은 피하도록 한다.
9. 인터넷에서 함부로 자료를 다운로드 하지 않는다.
10.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해당 사이트 관리자에게 알려 삭제를 요청하고 처리되지 않는 경우 즉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에 신고한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위와 같은 수칙만 잘 지킨다면 청청한 인터넷생활을 즐길 수 있을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