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긴급 조치는 대규모 축산단지를 이루고 있는 경기 북부지역의 광범위한 확산 차단은 물론, 경기 서부와 인천 등 인접 시,도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구제역 방역장비 보강과 약품구입
및 인력동원에 따른 제반비용을 보전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12월 16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관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지원단"을 구성하고, 경기도 제2청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수도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국민들이 또 다시 불안감에 소요되지 않도록 정부에서 만반의 대책을 세워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발원드린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