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애드포스 관계자가 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이신 혜인스님을 방문해 남경중의약대학에 관한 광고제휴 문의에 대한 상담을 하고 돌아갔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 혜인스님께서는 "우리 남경중의약대학 한국 분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 다방면으로 홍보방안을 모색해보자" 고 말씀하셨다.
이에 에듀포스 관계자는 "지금은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 인터넷과 언론 뿐만 아니라 개인의 블로그나 까페와 미니홈피 등을 이용하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광고를 할 수 있으므로 다방면으로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총장 혜인스님과 관계자는 "다방면으로 홍보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라고 답하셨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 혜인스님께서는 "지금부터 중국의 주가는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이므로 우리 학생들이 실익을 잘 따져보아 막연하게 아무 곳이나 선택해 중국 유학을 가지 말고 믿을 수 있고 그에 따른 지원이 가능한 곳을 잘 생각해보고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