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2월 1일자(火) 조선일보 신문 A16면에 남경중의약대학에 관련한 광고기사가 게재되었다.현재 이 광고를 보고 휴일을 앞에 두고서 남경중의약대학에 관한 문의가 잇따라 이어지고 있다.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 총장 혜인스님께서는 "한의학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의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으니, 자신의 미래를 확실하게 대비해두기 위해서 지금도 늦지 않았다" 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