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내내 한국교회의 부끄러운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 개신교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는 가운데 '종교천지'에서 네티즌들은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라는 기사에 관심을 가졌다.
미래목회포럼의 소속의 목회자들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가장 절실하게 요청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설문조사에 '목회자 자질 향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위는 '13년간 무면허 불법 시술한 목사'라는 기사가 차지했다. 서울 성북구의 한 교회 목사가 교세 확장을 위해 의사면허 없이 신자들에게 항암치료와 손가락 절단수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3위를 차지한 '세계 곳곳에 핍박받는 기독교인..."종교 자유 보장하라." 라는 기사는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인은 항시 깨끗하고 청정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