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천안함 폭침 1주년 범국민추모행사위원회”를 구성하며,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 천주교 김계춘 신부, 청도교영생교회 전영춘 목사,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 박희도 회장을 공동대회장으로 결정되었다.참여 단체는 기타 종교단체와 국정협, 애국단체 총협의회, 향군, 경우회 등 100여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서울과 경기지역 스님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