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가 5월 23일 화쟁리더십아카데미 강사로 나섰다.
21세기 대한민국의 꿈을 주제로 한 박 교수의 강의는 한반도 통일의 필요성과 방법론에 강연했다.
“불교는 새로운 사명을 가져야 한다. 한국이 세계 중심으로 가는 길에 불교가 중심이 돼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한국 불교의 명확한 정체성이 확보돼야 한다.
그 방법으로 인류에게 보편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문화적 종교적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