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여왕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각별한 호의를 베풀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려 있다.
"전용기 창문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호위 비행하는 것은 그동안 대통령의 해외 방문에서 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아을러, DR은 "이 대통령이 뛰어난 추진력으로 불도저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소개하고, 녹색성장을 중심으로 한 양국간 유대가 강화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덴마크 일간지인 '폴리티켄'은 이 대통령이 30대 시절부터 뛰어난 능력을 보였고 50대가 되기 전부터 한국 최대 건설사의 CEO를 지냈다고 밝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덴마크 여왕의 국빈방문 초청은 1년에 한두번 정도밖에 없을 만큼 각별한 행사"라며 "이 대통령의 국빈방문 모든 일정을 왕실과 내각이 사실상 함께 하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로 덴마크가 녹색성장 동맹과 전략적 동반자관계 수립에 거는 기대와 의지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위 사진은 덴마크 여왕의 초청을 받은 이명박 대통령 내외분이 마그레테 2세 여왕과 환담을 나누는 모습이다.
율종)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대통령께서 외국에 나가 대한민국을 알리고 열심히 외교하는 모습에, 우리 스님들과 불자들도 열심히 기도수행해 나라와 국민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