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4대강의 문이 열린다. 9월 24일 금강 세종보 개방행사를 시작으로 그간 접근이 제한됐던 4대강의 수변생태공원과 자전거길, 산책로 등이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홍수 예방과 가뭄 해소, 수질 개선, 수변 생태 복원, 지역발전 및 고용창출 등을 목적으로 한 4대강살리기 사업은 2009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간 지 약 2년 만인 올해 말 본류 구간의 준공을 맞이한다.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4대강이 국민들과 불자님들의 생활환경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전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