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조계종 ▒ -혜인스님, 중국남경중의학대학,불교대학림

불교조계종

종단 종무행정
Home >종단 종무행정 > 언론 속 불교조계종 언론 속 불교조계종
총 게시물 2,075건, 최근 0 건
   
9월은 자원순환의 달…‘나눔의 녹색생활’
글쓴이 : 총무원  (112.♡.118.135) 날짜 : 2011-09-17 (토) 13:17 조회 : 740


정부는 매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정하고, 자원순환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를 재정비할 것을 권했다. 폐자원 에너지화, 폐금속 재활용 등 자원의 절약(Reduce)과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등 자원순환 정책을 폭넓게 알리고, 법국민적인 녹생생활 실천운동의 계기로 삼자는 뜻이었다.

이후 매년 9월이면 자원순환을 생각하는 행사들이 도시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여서 지난 6일부터 각종 토론회와 부대행사들이 연이어 막을 올리고 있다.

폐자원에너지 시설의 효율적 활용이나 폐기물 감량 방안 등을 모색하는 전문가 토론회부터 일반시민들이 부담없이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나눔장터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굳이 자원순환의 날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일상 생활 속에서 자원을 아끼는 방법은 많다. 재활용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제품은 솔선해 다시 쓰는 것이다.

또한 쓰레기의 양을 줄이기 위해 음식은 늘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가능한 종이컵이나 나무젓가락 등의 일회용품은 쓰지 않는다.

쇼핑할 때는 꼭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이용하고, 생활용품을 구입할 때는 리필제품을 애용해 용기 쓰레기를 줄인다. 또한, 고장 난 가전제품이나 가구는 바로 버리기 보다는 수리해서 다시 사용하고, 잘 입지 않는 옷이나 신발, 장난감은 이웃과 나눠쓴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건전지, 폐휴대폰, 폐의약품 등은 꼭 따로 분리해 버린다. 늘 머릿로는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쉽지 않는 바로 그것들이 자원순환의 방법이다.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자연환경의 소중함은 늘상 강조되어 왔지만 실천은 항싱 지지부진한다. 불자님들 부터 앞장서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