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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최장 장마, 4대강 사업으로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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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총무원 (112.♡.118.135)
날짜 : 2011-09-12 (월) 21:27
조회 :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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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4대강을 종주하는 수변 자전거도로(1천5백92킬로미터), 수변·생태공원(2백25곳), 체육·휴게 시설 등이 조성되면 4대강이 드디어 우리 곁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하지만 4대강살리기 사업은 사업 종료 이전부터 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올해 장마 기간에는 예년보다 강우량이 늘었지만 준설 덕분에 피해가 크게 줄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기록적인 강우에도 불구하고 하천 수위는 준설 이전보다 크게 낮아졌다. 7월 홍수량과 과거 동일한 규모의 홍수량이 흘렀을 때의 본류 주요 지점별 수위를 비교한 결과, 2~4미터가량 수위가 저하했다.
구체적으로 한강(여주) 2.54미터, 낙동강(상주) 3.78미터, 금강(연기) 3.36미터, 영산강(나주) 2.13미터 등이다.
율종)뷸교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4대강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우리 국민들과 불자들에게 유익한 강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공사 관계자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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