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국토관리청(청장 이충재)은 한강살리기 사업중 여주보와 강천보의 주요공정이 완료됨에 따라 10월15일(토) 오늘 개방행사를 개최하고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충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은 “한강살리기 사업의 성과로, 이제 한강은 홍수로부터 안전하고, 이전보다 풍부한 수자원이 확보되었으며, 생태적으로도 잘 복원되었다”고 밝히며,
"아울러 한강이 국민들의 여가와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이것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촉매제가 되어 국내외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하게 되고, 해당 지역은 물론 더 나아가 우리나라를 널리 알리는 대표적 녹색성장의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4대강이 차례로 개방되고 있는 만큼 불자님들과 국민들 께서는 4대강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