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이길상 기자] 전국시민단체총연합(상임의장 이근봉)은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약 5개월 앞두고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1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국강연 및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귀빈으로 초대돼 격려사를 한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역대 대통령들이 엄청난 빚으로 나라살림을 해서 국가경제가 다시 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며 “우리나라의 부채를 줄이고, 그 부채를 갚아나갈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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