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 총장 혜인스님은 "이제 세계 중심의 질서가 새롭게 개편되고 있다. 이제는 미국이나 유럽 국가가 아닌 중국의 성장세가 참으로 무섭다"고 말했다.
아울러 혜인스님은 "지금 같은 시기가 중국에서 공부하기 가장 좋은 시기, 많은 것이 변하는 시기에 보고 배워 세계무대에서 당당히 활약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2013학년도 남경중의약대학에 관한 문의는 02-511-2026~7 / 02-511-1080번으로 하시면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