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본찰 여주 백화사에서 11일(木) 종도스님들이 모인 가운데 종무회의와 주지 진산식을 봉행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앞으로 총본찰 백화사와 함께 종단이 발전하는 발판이 될 것이며, 계율청정하고 여법하게 수행하여 국내 불교종단의 으뜸이 될 수 있는 기회로 삼자"고 밝혔다.
아울러 21일(日) 오후 1시부터는 구족계(비구)수계법회를 봉행하며 이 날 행사는 종단에 입종하시고 계를 수지하지 못하신 스님들께서는 발송된 공문을 참고하시어 이번 구족계 수계법회에 많은 신청 바라며 보살 십선계 수계도 함꼐 진행되는만큼 각 사찰에서는 신도님들과 함께 백화사에 오시어 무량공덕 쌓으시기를 바란다고 총무원 관계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