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부를(富)를 이룬 사람도 많았고 명성을 얻은 사람도 많았다. 그러나 부나 명성과 함께 그들은 어디로 갔는가. 아무도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한다. - 「입보리행론」
"무엇을 일생이라고 합니까"
"한 번 잉태되어서 죽기까지의 과정을 일생이라 합니다. 이렇게 하여 차례로 무수한 생에 이릅니다."
- 「선견율 비바사론」
부자(父子)의 끊을 수 없는 사이라도 갈림길에서는 각각 갈리게 된다. - 「지장보살 본원경」
온 땅의 초목을 가지고 창을 만들어 큰 바다 속 모든 고기를 꿰려하나 모든 고기들이 갖가지 종류여서 꿸 수 없듯이, 중생 세계도 셀 수 없느니라. - 「잡아함 중생계경」
주인으로서 욕됨을 참고, 가난하여도 주고자 하며, 어려움을 만나도 법을 행하고, 부귀하면서도 교만하지 않고 재물에 얽매이지 않는 것, 이러한 네 가지 법이야말로 가장 행하기 어려운 것이니라. - 「잡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