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들이여, 항상 제자들의 이익을 기원하며
제자들을 연민하는 스승이 마땅히 해야 할 바를
이제 나는 연민으로 그대들에게 하였다.
비구들이여, 여기 나무 밑이 있다.
여기 빈 집들이 잇다.
참선을 하라.
비구들이여, 방일하지 마라.
나중에 후회하지 마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주는 나의 간곡한 당부이다.
-쌍윳따 니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