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부리는 마음을 버리고 적선하는 마음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 하물며 자신의 뜻을 지키고 도를 숭배라는 일은 더욱 더 좋은 일이다.
이기심을 버리고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노력을 채워야 한다.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선행을 본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며, 행복은 그런 행동에서 태어난다.
하나의 횃불에서 몇 천명이 불을 붙인다 해도 그 횃불은 여전히 그대로인 것처럼, 행복은 아무리 나눠 가져도 줄어들지 않는다.
깨달음의 길을 찾는 자는 자신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삼가지 않으면 안된다. 제 아무리 그 뜻이 높다한들 한 걸음 한 걸음을 밟아 도달하지 않으면 안된다. 깨달음의 길은 우리들의 하루하루의 삶 속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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