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신의 마음속에서 생각하는 바를 행동으로 표현할 때는 언제나 그에 따른 반작용이 뒤따른다. 만약 어떤 이가 당신을 비난한다면, 당신은 대꾸하거나 복수하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사람은 바로 이 반작용을 조심하여야 한다. 그것은 바람을 마주 대하고 침을 뱉는 일과 같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상처 주기는커녕 자신만 상처를 입는다. 그것은 바람을 마주 대하고 먼지를 터는 것과 같다. 그것은 먼지를 없애기는 커녕 자신을 더럽히는 꼴이 된다. 복수의 마음에는 항상 재앙이 꼬리를 물고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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