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네 가지 부류의 여성이 있다. 첫 번째 부류의 여성은 사소한 것에도 금방 화를 내고, 자기 멋대로 하고, 욕심이 깊으며,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면 질투하고, 베푸는 것을 모른다.
두 번째 부류의 여성은 사소한 것에도 금방 화를 내고, 자기 멋대로 하며 욕심이 깊으나, 다른 사람의 행복을 부러워하며 질투하지 않고, 또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베풀 줄 안다.
세 번째 부류의 여성은 마음이 너그러워 쉽게 화를 내거나 하지 않는다. 또 제멋대로 날뛰지도 않고 욕심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질투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베풀 줄도 모른다.
네 번째 부류의 여성은 마음이 너그러워 쉽게 화를 내는 일도 없으며, 욕심을 잘 다스려 언제나 평온하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질투하지 않으며, 기꺼이 베푼다.
- 다음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