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좋은 친구이다. 만약 부처님께서 번뇌의 무거운 짐으로 고통받는 자와 만나면, 부처님께서는 그를 위해 대신해서 무거운 짐을 질 것이다.
부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더할 나위 없는 진실된 스승이다. 만약 부처님께서 어리석어 방황하며 고통 받는 자와 만나면 부처님께서는 지혜의 빛으로 그 어두움을 떨쳐낸다.
송아지가 언제나 어미 소의 곁을 떠나지 않는 것처럼. 한 번 부처님의 가르침을 들은 자는 부처님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 그의 가르침을 받는 일은 언제나 즐겁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