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이 병들었으므로 내가 병이 들었노라. 중생의 병이 나을 때 나의 병도 나을것이다. - [유마경]
여러 중생의 괴로움을 제거해 주는 것을 대자(大慈)라 하고, 무량의 이락(利樂)을 주는 것을 대비(大悲)라고 한다. - [열반경]
마치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외아들을 아끼듯이, 모든 살아있는 것에 대해 한량없는 자비심을 내라. - [법구경]
너희는 나의 아들이요, 나는 너의 아버지이니, 너희는 무수한 겁에 한없는 괴로움을 겪고 있느니라. 내 너희를 모두 건져 삼계를 벗어나게 하리라. - [법화경]
나는 이미 바른 도를 말하고, 자비의 화살로 번뇌를 쏘았다. 너희들은 부디 스스로 힘써 여래의 교훈을 받을어 행하라.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