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는 것은 덧없는 것이다. 본다는 것이 진실이라면 괴로움과 동요됨에서 벗어날 수도 있겠지만, 본다는 것은 덧없는 것이다. -[잡아함경]
위태롭고 약하며 패하고 무너지는 것을 세간(世間)이라고 한다. 그런 것은 모두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이다.
- [잡아함경]
삼매를 닦아 생각을 빛내라. 그러면 생각은 밝게 나타난다. 그러면 늙음과 죽음의 모습이 참되게 보이고 모든 법의 덧없음을 명확하게 볼 수 있느니라. -[잡아함경]
너는 내 손 안의 흙덩이를 보느냐. 이와 같은 흙을 진정 손 안에 넣을 수 있다면 그것은 곧 변하거나, 변하지 않는 법으로 머무를 뿐이다. - [잡아함경]
우리들의 육체는 무상하다. 감각과 표상작용과 의지(行)는 무상하다. 우리들의 의식은 무상하다.
- [상응부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