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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과 교리
글쓴이 : 교육원  (112.♡.118.135) 날짜 : 2013-05-17 (금) 13:15 조회 : 829
진리의 가르침은 항상 있는 것이며 모든 부처님들은 이 한길에 의해 생사(生死)의 미혹함을 벗어나 부처님이 되셨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신(佛身)은 모두 하나의 진리(眞利)로 하나의 법신이고 또 그 마음과 지혜도 한 마음, 한 지혜인것이다. - [화엄경]
 
만일 어떤 중생이 나에게 오면 나는 여래의 눈으로 그의 총명함과 우둔함을 관찰할 것이오, 그래서 그 근기에 따라 여러 곳에서 다른 이름, 다른 나이의 여래로 출현하고 또 열반에 들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편으로 미묘한 법을 말하여 다른 중생들에게도 기쁜 마음을 내게 할 것이오. - [법화경]
 
여래의 법신과 여러가지 방편은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불, 법, 승을 받들어 수행하면서 영원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세 가지 법은 다르지도 무상하지도 않으며 바뀜도 없다. - [대반열반경]
 
모든 여래의 가르침이 곧 법의 성품이며, 법의 성품이 곧 여래다. 그러므로 여래는 항상 존재하며 변하지 않는 것인데, 여래를 무상하다고 말한다면 그는 법의 성품을 알지 못하고 보지도 못한 것이다. - [대반열반경]
 
부처님의 몸은 청정하고 항상 고요하십니다. 시방세계를 비추더라도 그 자취가 없고 형체를 나타내지도 않으며 마치 허공에 뜬 구름 같습니다.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