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 수많은 고통을 이겨내는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시고 중생들에게 자비를 베푸신 뜻은 우주의 진리를 단순한 이론이나 학문으로 익히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참다운 행복을 얻을 수있는지에 대한 안내를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중생이 그가르침을 올바로 받아 실천하지 못하기에 아직도 번뇌와 삶의 고통 속에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사찰은 이같은 중생들의 고통을 씻어주고 번뇌 업장을 소멸하여 대해탈을 이루게 하는 자리입니다.
사찰은 이같은 중생들의 고통을 씻어주고 번뇌 업장을 소멸하여 대해탈을 이루게 하는 자리 입니다. 이에 성진사는 도심 속의 기도도량으로 다시 거즙나기 위해 대웅전 기와 불사를 시작 하였습니다.
부처님의 성전인 법당을 정비하는 일은 절을 짓는 일만큼이나 중요하고 성스러운 일입니다.
한 장 한 장 포개어지는 기와 속에 신도 여러분들의 정성과 원력을 담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