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남성입니다,
3살차이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지금 가정의 불화와 심적 약간의 알콜 의지성으로 정신적 마음적 불안과 고통을 견디며 살아 가고있어요!!
갑자기 사찰에서의 생활을 하면 자연과 어우러져 힐링이 될거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있지만...절에서 수행과 휴향을 하면서 지낼곳 찾기가 힘이 들어서 이곳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혹시 고시생들처럼 절에서의 생활을 하며 정신적인 마음의 수행과 휴양을 하며 지낼수있는 절이 있을까요??